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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구류마사랑내과 입니다.

 

따뜻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3월이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아직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유독 손발이 차갑거나, 손가락 색이 갑자기 하얗게 변하는 증상으로 내원하는 분들이 늘어나는데요,

단순한 수족냉증이라고 생각하고 넘기기 쉽지만,

이러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레이노드증후군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은 대구류마사랑내과와 함께 레이노드증후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레이노병이란?

레이노드증후군(Raynaud's syndrome)은

추위나 스트레스에 의해 손가락, 발가락 혈관이 과도하게 수축하면서 색이 변하는 질환입니다. 

 

대표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손가락이 하얗게 → 파랗게 → 붉게 변함

✔︎ 저림, 통증 동반

✔︎ 추운 곳에서 증상이 심해짐

✔︎ 따뜻해지면 다시 회복

이를 레이노드 현상이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확인하세요.

✔︎ 손가락 색이 갑자기 하얗게 변함

✔︎ 손끝이 파랗게 변하면서 저림 발생

✔︎ 따뜻한 곳에 가면 붉게 변하면서 통증

✔︎ 양손에 대칭적으로 발생

✔︎ 스트레스 받을 때 심해짐

 

특히 증상이 점점 심해지거나,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면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단순 수족냉증과의 차이점은?

레이노드증후군 VS 수족냉증

색 변화 하얗게·파랗게 변함 색 변화 거의 없음
통증 저림·통증 동반 단순 차가움
원인 혈관 과수축 체질적 냉감
검사 필요성 필요 대부분 불필요

레이노드 증후군,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 꼭 병원을 방문하세요!

 

✔︎ 손끝 궤양 발생

✔︎  증상이 점점 심해짐

✔︎  관절통, 피부경화 동반

✔︎  가족력이 있는 경우 

 

대구류마사랑내과

3월은 일교차가 큰 영향으로 혈관수축이 쉽게 일어납니다. 

손발 색이 반복적으로 변한다면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 

 

대구류마사랑내과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바른 치료를 제공합니다. 

항상 최선의 진료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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